남은 손소독제 살균효과는 없지만 살림엔 효과만점?!
안녕하세요. 율브레인입니다.
코로나가 재유행하고 있는데
부랴부랴 손소독제를 찾아봤는데
사용기한이 모두 지났더라고요.
기간 지난 손소독제는
살균효과가 떨어지기에
재기능을 못해요.
뿐만 아니라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에
개봉 후 1년이 지난 소독제는
사용하지 않는 게 훨씬 이득인데요.
하지만
그냥 버리자니 아까운 생각에
망설이게 되기도 할 텐데요.
이때 남은 손소독제를
살림에 활용해 보세요.
삶이 훨씬 윤택 해질 테니까요.
아침마다 도착하는 쿠팡!
로켓배송 덕분에 자주 이용하는데요.
이때 개인정보 스티커가
잘 떨어지면 좋은데
스티커 재질에 딱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을 때가 참 많아요.
이럴 때 소독제를
배송라벨지에 발라보세요.
가운데 개인정보 부분에만
발라주면 되기에 많이도 필요 없어요.
주소와 이름만 지워도
배출할 때 훨씬 부담이 덜해요.
뿐만 아니라 오염된 주방후드!
소독제가 스테인리스 재질에
청소효과를 톡톡히 해내는데요.
오염된 부분이
말끔하게 지워진 걸
확인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욕실 타일에 오염된 부분도
물론 가능합니다.
손소독제를 발라준 뒤
10분만 방치해 주면
부드럽게 닦이고
굳어버린 오염물질도
말끔하게 처리가 돼요.
뿐만 아니라 수전에 발라주면
윤기 있게 광택까지 낼 수 있고
코팅역할도 해서 지문이 묻거나
수전 오염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요.
구석구석 마른 수건에 묻혀서
발라주고 5분만 방치해 주면 끝!
정말 간단한 방법인데
수도꼭지가 깨끗해져서
청소하는데 한결 수월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수망 뚜껑에 발라주면
설거지를 따로 하지 않아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남은 손소독제 버리자니 아깝고
사용하자니 찝찝했는데
살림에 양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