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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콩나물 아삭아삭하게 오래 보관하는 꿀팁!

     

     

    안녕하세요. 율브레인입니다.

    오늘은 콩나물밥을 해 먹으려고

    마트에 가서 한 봉지 구매해 왔어요.

    하지만 매번 반은 쓰고

    반이 꼭 남는 일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콩나물을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면서 아삭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새 장마로 인해

    채소값이 폭등을 했어요.

     

     

    마트에 가서 저녁에 먹을

    식재료만 골라도

    몇만 원 우습게 나오더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식재료 

    낭비 없이 오래 먹어야겠죠? 

     

     

    한 끼에 사용할 만큼 냄비에 덜어두고

    남은 건 비닐봉지에 그대로!

    아니죠.

     

    같이 세척을 깨끗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콩나물이 들어갈만한 락앤락에

    잘 펼쳐서 담아줍니다.

     

     

    적절한 온도에 보관을 해주면

    습기가 유지가 되면서

    평소보다 더 오래 보관해서

    먹을 수가 있어요.

     

     

    다 씻어낸 걸 락앤락에 담아주고

    정수 혹은 생수를 콩나물이 

    잠길 정도로 물을 담아줍니다.

     

     

    이때 밀폐용기에 담은 콩나물이

    물에 잠기도록 넣어주는 게 포인트인데요.

     

     

    보관하기 전에 깨끗하게 씻고

    이물질을 제거해 준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는 게 좋지만

    적절한 크기의 밀폐용기에

    담아서 물을 넣고 보관해 주면

    최대 일주일까지도

    아삭아삭하게 신선한 상태로

    먹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보관할 때 신선도를 

    유지하는 또 하나의 방법!

     

    바로 주기적으로 물을

    교체해 주는 일인데요.

    이틀에 한 번씩 물을 교체해 주면

    최소 3일 ~ 최대 7일까지도

    보관해서 먹을 수가 있어요.

     

     

    다듬다 보면 상한 부분들이 보일 텐데요

     

     

    이 부분은 꼭 제거해 주는 게 좋아요.

     

     

    보통 냉장보관만으로도

    최대 3일까지는

    신선하게 먹을 수 있긴 해요

     

     

    밀폐용기에 담아서 보관할 때

    채소실이 가장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서 보관하기 좋은데

     

    보통 3~4일 내로 섭취하기에

    편하신 곳에 보관하시면 돼요.

     

    오늘은 밥과 무침으로

    한 상 차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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