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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오징어 비린내 없애는 방법,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안녕하세요. 율브레인입니다.

    갑오징어는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참 일품이지만,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집에서 조리하기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아요.

     

     

     

    참 간단하지만 이 방법만 따라 하면

    특유의 비린내를 완벽히 잡을 수 있어요!

     

     

    비린내는 주로 내장에 존재하는

    '카르카졸'이라는 성분 때문에 나는데요.

     

     

    일단 냉동해 뒀던 오징어를 꺼냈어요

    이때 소금물에 약 10분 ~ 15분 정도 담가두면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소금이 잡내를 흡수하면서 

    특유의 냄새를

    완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후 흐르는 물에 세척한 후

    레몬즙을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냄새를 잡을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세척한 오징어는

    밀가루를 뿌려 문지르며 표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손질할 때 주의할 점은

    뾰족한 뼈가 있어요.

    손이 다칠 수 있으니 고무장갑을

    착용해 작업을 해주시면 좋아요.

     

     

    깔끔하게 내장과 몸,

    다리를 분리했는데요.

     

     

    노력대비 양은 정말 얼마 안 되네요.

    그래도 맛있으니까 참고 작업을 해줬어요.

     

     

    마무리할 때 밀가루를 넣어주고

    레몬즙도 함께 넣어서 세척을 해줬어요.

     

     

    그리고 세척한 후 삶을 때

    소주 한잔과 레몬 좁을 넣어줬어요.

    이거면 온갖 비린내를 

    다 잡아낼 수 있습니다.

     

     

    밀가루는 혹시 남아있을 이물질과

    냄새를 흡착하니 꼭 사용해 보세요!

     

     

    생각보다 적은 양이지만

    한 그릇 꽉 차게 삶아내니 먹음직스럽네요.

     

     

    다만 손을 씻어도 냄새가 나요.

    이럴 때는 치약으로 손을 씻어보세요.

    훨씬 도움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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